[펌] 개혁의 의미
사회 변화엔 두 가지가 있다. 진정한 변화와 변화를 막기 위한 변화. 후자를 개혁이라고 부른다. 우리가 개혁을 경계하는 건 개혁이 갖는 현실적인 의미를 무시하려는 게 아니라 그 의미에 집착할수록 어느새 진정한 변화를 포기하게 되기 때문이다. 물론 그것이야말로 개혁의 숨겨진 목표다.


by 지와사랑 | 2004/09/24 10:00 | 트랙백 | 덧글(0)
[펌]주차장 정보
딱지 떼지 않는 공짜 주차장!



물론 다양한 이런곳이 있지만 가장 좋은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것이 좋구요 혹시 차를 가져가신다면 가능한 공영 주차장을 이용하시는것이 좋습니다 ^^

다만 아래 글들은 참고만 하세요 ^^



▣ 교대역
▶공짜 주차장◀
① 교대역 사거리에서 서울교육대학교 대로변.
② 교대 정문 우측으로 난 골목 안쪽 빌라촌. 로얄빌리지, 롯데빌라 등에 무료 주차 가능.
③ 서초종합시장 앞 대로변. 단속하기 힘든 지역인 만큼 잠깐 세우기엔 좋다.
④ 삼풍아파트 부근.
▶인근 최저가 주차장◀
ⓐ 서울교육대학부설초등학교 뒤편 우리은행 기숙사 앞 서초 공영 주차장. 최초 1시간 3000원. 이후에 10분 초과시 300원 추가. 평일 오후 8시 이후, 토요일 오후 3시 이후, 공휴일은 종일 무료다. 월 주차 8만원, 월 야간주차 4만원.

▣ 양재동
▶공짜 주차장◀
① 서초구청은 평일 오후 6시 이후, 토요일 오후 5시 이후, 공휴일은 종일 주차장을 무료 개방.
② 국민은행 양재동점. 평일 저녁 시간과 공휴일에는 주차료를 받지 않는다.
③ 주변 주택가는 거의 대부분 거주자 우선 주차 구역. 낮시간 잠깐 이용하는 데는 적합하다.
④ 양재동성당 진입로. 장시간 세울 수는 없지만 잠시 주차하기에 적당하다.
▶인근 최저가 주차장◀
ⓐ 양재 시민의 숲 내 매헌기념관 앞 주차장. 10분 당 300원.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무료.

▣ 압구정&청담
▶공짜 주차장◀
① 갤러리아백화점 비자카드를 가지고 있다면 백화점 내에 무료 주차 가능.
② 홍실상가 앞 대로변에 주말, 공휴일, 평일 오후 7새 이후 무료 주차 가능.
③ 낮에는 갤러리아백화점과 한양아파트 사이 대로변, 혹은 한양아파트 주차장에 주차한다.
④ 밤에는 갤러리아 본관과 갤러리아 명품관 사이 대로변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
▶인근 최저가 주차장◀
ⓐ 신사전화국 앞 공영주차장. 야간에는 무료주차 가능. 주차비는 10분 당 800원.

▣ 역삼역~선릉역
▶공짜 주차장◀
① 잠시 주차하기에는 역삼역 사거리에서 LG아트센터로 이어지는 대로변이 좋다. 평일 낮에는 자리 싸움으로 주차하기가 힘들지만 주말에는 빈자리가 많다. 공식적으로는 주차 금지 구역이지만 주차 위반 딱지를 떼는 일은 드물다.
② 평일에는 충현교회 골목이 안전하다. 견인되거나 딱지를 뗄 위험 없이 주차 가능. 단, 교회 사람들로 붐비는 주말은 엄두도 내지 않는 것이 좋다.
③ 역삼역과 선릉역 사이에 위치한 볼보자동차 매장에 꽤 넉넉한 주차 공간이 확보되어 있다. 이용 시간은 매장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저녁 시간 이후.
④ 역삼역에서 선릉역 방향으로 가다 한국고등교육재단에 평일 오후 7시 이후 무료 개방.
⑤ 개나리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아파트 단지 내. 역과 떨어져 있어 사람들의 왕래가 드문 굿 플레이스.
▶인근 최저가 주차장◀
ⓐ 선릉역에서 1분 거리에 위치한 보람상호신용금고 주변의 파라다이스주차장. 30분당 1000원. 월 주차 요금은 7만원.

▣ 강남역
▶공짜 주차장◀
① 씨티극장 사잇길로 올라가다 오른편 블루클럽 건물.
② 야간에는 스타벅스 뒤편 ELS어학원 주차장.
③ 토요일은 오후 3시 이후와 일요일, 공휴일은 쿠아 의류 숍과 보디숍 사이의 골목으로 직진, 아파트 부근 공영 주차장 이용이 무료. 평소에는 10분당 800원.
④ 교보빌딩 뒤편 아파트 주차장. 퇴근 후부터는 단속이 심하지만 낮 시간에는 이용할 만하다. 그 중 세종아파트와 진흥아파트가 가장 안전하다.
⑤ 오후 8시 이후에는 국기원 앞 도로, 국립도서관과 과학기술회관 사잇길이 이용할 만하다.
▶인근 최저가 주차장◀
ⓐ 과학기술회관 주차장. 10분당 500원.

딱지 떼지 않는 공짜 주차장 '강북'

▣ 신촌&연세대 인근
※100% 견인되는 지역
1. 신촌 기차역 앞 보호지대 2. 연대 정문 3. 녹색극장 뒤 여관
▶공짜 주차장◀
① 이화여대 후문과 이화여대부속초등학교 사이 골목으로 들어가면 초등학교 뒷담을 따라 언덕길에 주차가 가능하다. 단, 아래쪽 주택가 앞에 마련된 주차 공간은 거주자 우선 주차 지역이므로 주차 위반 딱지를 뗀다.
② 연세대 치과병원이 있는 동문 쪽은 거주자 우선 주차 지역을 제외하고 모두 주차할 수 있다. 서문은 학군단이 있는 언덕에, 연희동과 이어지는 북문은 주차 공간이 많고 종일 주차가 가능하지만 번화가와 다소 거리가 있다는 것이 단점이다.
③ 신촌 기차역에서 신촌 현대백화점 쪽으로 내려오다 보면 ‘쫄병부대찌개’가 있다. 이 가게 양옆 골목에 주차 가능. 단, 길 위쪽에서 빈자리를 찾는다면 별 문제가 없지만 입구 쪽은 비탈이 심해 초보자들에겐 위험하다.
④ 신촌 로터리에서 서강대교 방향으로 100m 직진, 우측 파출소 안쪽 골목에 주차 가능.
▶인근 최저가 주차장◀
ⓐ 신촌 기차역에서 연세대 방향으로 직진, 고박사냉면부터 형제갈비 앞까지 도로변이 공영주차장. 요금은 10분당 700원. 평일 11:00~21:00 토요일 11:00~17:00를 제외한 시간과 휴일은 무료.
ⓑ 창천교회 주차장이 유료 주차장 중에는 가장 저렴하다. 30분당 1000원.

▣ 홍익대학교 인근
▶공짜 주차장◀
① 공영 주차장 주변 카센터. 오후 9시 폐점 후 3~4대 정도 가능.
② 공영 주차장 골목 ‘There’s’와 ‘바이더웨이’ 사이 사거리 ‘홈 바’ 골목. 갓길 주차 가능.
③ 마포 평생학습관 뒤 빌라촌. 주로 자취생들이 거주해 주차 시비 염려가 없다.
④ 상권과 거주지를 잇는 골목, 거주자 우선 주차 지역에 오후 6시 이전 주차 가능.
⑤ 한국문화신문사 인근 주택가.
⑥ 홍대 정문에서 극동방송국 방향으로 가다 우측, 국희약국 골목 왼편.
⑦야간과 휴일에 무료로 개방하는 홍대 건너편 공영 주차장 골목.

▣ 종로
▶공짜 주차장◀
① 대형 서점은 도서 구입 금액에 따라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특히 서점 회원 카드를 소지한 경우엔 도서를 구입하지 않아도 주차 가능.
② 교보생명 빌딩은 평일 야간과 주말에 무료 개방.
③ 동아일보와 광화문우체국 뒤편에 30분~1시간 정도 주차 가능.
④ 종묘공원 내 관광 차량 주차 지역 주변, 승용차 3대 정도 가능.
▶인근 최저가 주차장◀
ⓐ 종묘주차장, 탑골공원 맞은편 유료 주차장. 극장 밀집 지역이라 영화 티켓을 가져오면 50%까지 할인해준다.

▣ 시청
▶공짜 주차장◀
① 주말에는 삼성 본관이 무료. 주중에는 삼성생명 식당가나 쇼핑몰을 이용하면 주차 할인을 받을 수 있다.
② 프라자호텔은 이용객에 한해 최대 4시간까지 1000원으로 주차할 수 있게 한다.
③ 시청 근처 호텔 정문에서 주차 요원에게 자동차 키와 1만원을 주면 발레파킹을 해준다. 주차장까지 왔다갔다 하는 불편도 없고 차를 찾을 때도 편리하다. 호텔 이용객을 위한 서비스를 편법으로 활용하는 것이지만 안전하게 하루종일 세워둘 수 있는 몇 안 되는 방법이다.

▣ 대학로
▶공짜 주차장◀
① 이화동 서울사대부속중학교 옆
② 대학로 극장가에 있는 현대자동차 건물 뒤편
③ 휴일에는 창경궁 주차장이 무료.
▶인근 최저가 주차장◀
ⓐ 지하철 4호선 혜화역 KFC 뒤, 일마레 옆에 위치한 유료 주차장이 30분당 1000원 정도로 가장 싸다.

▣ 여의도
▶공짜 주차장◀
① 휴일에는 KBS와 SBS 방송국, 그리고 공영 주차장이 무료다.
② 평일 야간과 주말 한강시민공원 주차장을 무료 개방.
▶인근 최저가 주차장◀
ⓐ 한강시민공원 주차장.
ⓑ 여의도 둔치 주차장은 월 주차의 경우 2만5000원 선.

※단속요원도 피해 가는 주차 틈새
주차단속이 없는 오후 9시부터 오전7시까지는 종로통 어디에 세워도 딱지를 떼지 않는다. 단, 청계천로와 동대문운동장 부근은 심야 단속 구간.

▣ 명동
▶공짜 주차장◀
① 백화점 카드 회원에게 우편으로 발송되는 주차권을 모아두었다 사용한다. 미리 챙기지 못했을 경우 백화점 신용판매과에서 얻을 수 있다. 30분 이내 주차는 무료.
② 을지로2가 지하보도 옆 ‘SK VIEW’ 건설 현장과 한화빌딩 사이 인쇄소 골목. 휴일에는 70%이상 자리가 비어 있다. 단, 장시간은 위험.
③ 포호아, 베니건스, 아바타몰 등에서 식사나 쇼핑을 하면 건물 지하 주차장을 1~2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인근 최저가 주차장◀
ⓐ 세종호텔 바로 옆 밀리오레 주차장. 주차 요금은 공영 주차장 수준.
ⓑ 회현로 인송빌딩. 처음 30분은 무료, 이후 30분마다 추가 요금 1500원이 붙는다.

by 지와사랑 | 2004/09/23 11:40 | 트랙백 | 덧글(0)
김규항님의 주례사

열한 살 먹은 제 딸에게 제가 주례를 선다고 했더니, “아빠는 안 어울리는데.” 그랬습니다. 그 아이가 생각하는 주례 선생님의 이미지와 그 아이의 아빠는 많은 거리가 있는 모양입니다. 사실 저는 신랑 최호찬 군보다 고작 열 살 쯤 많고, 주류 사회 혹은 제도권 사회에서 내세울 만한 지위를 갖고 있는 사람도 아니니, 일반적인 의미에서 주례의 자격은 갖추지 못한 셈입니다.

그런 제가 두 사람의 주례 부탁을 받아들인 이유는, 두 사람이 사는 모습이 예뻐 보여서이기도 하지만, 두 사람이 저에게 주례를 부탁하는 이유라고 말한 ‘주례의 세 가지 조건’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그것은 이렇습니다.

첫째, 신랑과 신부 둘 모두 존경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둘째, 본받을 수 있는 부부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셋째, 본받을 수 있는 자녀교육을 하고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두 사람은 참 욕심이 많은 사람들입니다. 물론 저는 그 세 가지 조건을 만족시킬 만큼 훌륭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나 저는 두 사람이 저를 그렇게 생각했다는 게 고맙고, 두 사람의 부탁을 들어줌으로써 그 고마움을 제 삶에서 책임지는 계기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두 사람에 대한 고마움을 담아 두 사람에게 다시 세 가지 당부를 합니다.

첫째, 두 사람은 대화를 지속하길 바랍니다. 결혼을 하고 살다보면 연애 시절의 열정은 시들해지고 대화가 적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면 어느 새 서로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잃게 됩니다. 모든 인간관계가 그렇지만 대화는 특히 부부 생활의 기초입니다. 그리고 대화는 민주적이어야 합니다. 민주적이지 않다면 대화가 아닙니다. 특히 신랑은 우리 사회가 여전히 남성 위주의 사회이고, 자신이 그런 사회에서 오랫동안 길들어져 있다는 걸 늘 생각하기 바랍니다.

둘째, 두 사람은 존경을 지속하길 바랍니다. 서로 존경하려면 바로 살아야 합니다. 오랜 권위주의 시절에서 빠져나온 우리는, 어느 새 모든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는, 경쟁력이 있으면 살아남고 경쟁력이 없으면 죽어나가는 세상에 살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두 사람이 가진 경쟁력을 두 사람의 삶을 안락하게 하는 일보다는, 이 불공정한 세상에서 고통 받는 사람들과 연대하는 데 사용하길 바랍니다. 그렇게 살 때 두 사람은 비로소 내 아내 내 남편을 넘어 한 인간으로서 서로 존경할 수 있습니다.

셋째, 아이를 세상에 이로운 사람으로 키우길 바랍니다. 그래서 세상에 한 인간을 추가한 장본인들로서 최소한의 책임을 다하길 바랍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하는 교육은 말로 하는 게 아닙니다. 부모가 서로 존경하며 민주적인 삶을 살아가는 게 바로 교육인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갈 때 비로소 아이도 제 부모를 제 부모라서가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 존경할 수 있습니다.

제가 드린 세 가지 당부의 말은 제 자신에게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여기 모이신 모든 분들이 한번쯤 되새겨보는 말이길 기대합니다.

오늘은 정말 기쁜 날입니다. 사람이 모여서 하는 일 가운데 혼인 잔치처럼 기쁜 일이 또 있겠습니까. 이 세상의 모든 선한 사람들이, 오래도록 두 사람의 출발을 기쁘게 기억할 수 있도록 두 사람이 살아가길 빕니다.
by 지와사랑 | 2004/09/22 13:20 | 트랙백 | 덧글(0)
[펌]리챠드파인만의 "The Feynman lectures on physics"의 특별 서문에 나온 내용

Why did Feynman devote more than two years to revolutionize the way beginning physics was taught? One can only speculate, but there were probably three basic reasons. One is that he loved to have an audience, and this gave him a bigger theater than he usually had in graduate courses. The second was that he genuinely cared about students, and he simply thought that teaching freshmen was an important thing to do. The third and perhaps most important reason was the sheer challenge of reformulating physics, as he understood it, so that it could be presented to young students. This was his specialty, and was the standard by which he measured whether something was really understood. Feynman was once asked by a Caltech faculty member to explain why spin 1/2 particles obey Fermi-Dirac statistics. He gauged his audience perfectly and said, "I'll prepare a freshman lecture on it." But a few days laster he returned and said, "You know, I couldn't do it. I couldn't reduce it to the freshman level. That means we really don't understand it."



왜 파인만 교수는 물리학 개론을 가르치는 방식을 혁신적으로 바꾸기 위해 2년이 넘는 시간을 쏟아 부었을까요?
물론 추측만을 할 수 있을 뿐이지만 아마도 세가지 기본적인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첫째, 그는 자기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들을 갖는 것을 아주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물리학 개론을 강의하는 것은 그가 평소에 하던 대학원 강의보다 훨씬 더 큰 무대를 마련해줄 것이었습니다.
둘째, 그는 그야말로 순수하게 학생들에게 큰 관심을 갖고 있었고, 신입생에게 물리학을 강의하는 것이 아주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세번째 이유는, 아마도 이것이 가장 중요한 이유일텐데, 물리학을 신입생에게 전달할 수 있을 정도로, 파인만 자신이 이해했던 방식대로 재구성해 보고 싶다는 순수한 도전의식 때문일 것입니다. 이것은 파인만 교수의 특기이자, 자신이 어떤 것을 정말로 이해했는지를 판단해볼 수 있는 기준이었습니다.

한번은 캘테크 교수 한 명이 파인만 교수에게 왜 스핀이 1/2인 입자들이 페르미-디랙 분포를 따르는지 설명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는 그가 누구를 대상으로 얘기해야 할지 완벽하게 판단한 다음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 부분을 다루는 신입생을 위한 강의를 준비해보겠습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난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저기, 말씀드린 것은 할 수가 없더군요. 도저히 신입생 수준으로 줄여낼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가 아직 그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는 의미죠."
by 지와사랑 | 2004/09/16 11:31 | 트랙백 | 덧글(1)
잉크농도
1. Delta Black
2. Platignum Black
3. Caran d'Ache Black
4. Sheaffer Black
5. Parker Penman Black
6. Aladine Black
7. Pelikan/Cross Black
8. Conway Stewart Black
9. Aurora Black
10. Lamy Black

11. Rotring Dakota Black
12. Carters Ink Washable Black
13. Omas Black
14. Artist Line (Abraxas) Black
15. Senator Black
16. Signatore Black
17. Visconti Black
18. Reform Black
19. Namiki Black
20. Platinum Black

21. Panache/Hunt Black
22. Hero Black
23. Dupont Black
24. Parker Quink Black
25. Yard-O-Led Black
26. Fharney's Black
27. G. Gnocchi Black
28. Montblanc Black
29. Cartier Black

30. Higgins Fountain India Black
31. Levenger's Black
32. Bexley Midnight Black
33. Waterman Black
34. Private Reserve Black
35. Doctor Black
36. Campo Marzio Roma Black
37. Iron Gall
38. Herbin Noire

미국 잉크 수집가가 색상을 수치화 하여 나열한 순서. 하지만 색상의 차이가 매우 미세하여 눈으로 분간하기 힘들고, 잉크액의 농담 차이로 인해 실제 보여지는 색상은 다를 수 있다.
by 지와사랑 | 2004/08/20 23:53 | 트랙백 | 덧글(0)
[펌]슬램덩크 1억부 돌파기념 신문 광고
<슬램덩크>의 작가 이노우에 다케히코가 <슬램덩크> 1억부 돌파 기념으로
8월 10일자 전국지 및 6개 조간 신문에 실은 전면광고입니다.
신문마다 각기 다른 일러스트와 메세지가 실려 있다고 하네요.
이렇게 6개 신문에 전면광고로 실으려면 약 1억 6천만엔이 든다는데...
이 광고 덕분에 일러스트를 세트로 모으기 위해서 신문 판매량이 엄청 났다고 합니다.

- 실제로 신문에 실린 그림 (아래)
by 지와사랑 | 2004/08/20 21:52 | 트랙백 | 덧글(0)
물욕
랜드로버 프리랜더 은색 3door 디젤 오토 2.0
중고로 3000만원 정도.
by 지와사랑 | 2004/03/02 19:09 | 트랙백 | 덧글(0)
갖고싶은 음반들

예전에 정리해놓은 목록을 찾았다. 잃어버릴까봐 여기에 옮긴다.

Klaus Schulze - Timewind (1975)
Tengerine Dream - Logos (1982)
Edgar Froese - Stuntman (1980)
Museo Rosenbach - Zarathustra (1971)
Nu - A Golpe De Latigo (1979)
MiKe OldField - Five Miles Out (1982)
Latte E Miele - Passio Secundum Matheum (1972)
Hawkwind - Warrior On The Edge Of Time (1975)
Lucio Battisti - Umanamente Umo : Il Sogno (1972)
Osanna - L'uomo (1971)
Emerson Lake & palmer - Picture At An Exhibition (1969)
Genesis - Selling England By The Pound (1973)
Supertramp - Even In The Quietest Moments (1977)
United Kindome - Danger Money (1978)
Devil Doll -Sacrilegium(1991)
Cusco - Apurimac (1985)
Grover Washington Jr. winelight (1981) 구입
Roy Buchanan - Roy Buchanan 구입
by 지와사랑 | 2004/03/01 04:47 | 트랙백 | 덧글(4)
bLog open
네이버 블로그(blog.naver.com/signum)를 잠시 이용하다, 기철군을 따라 이곳으로 옮겨옴. 스킨이 깔끔한 이유에..ㅋ
by 지와사랑 | 2004/02/26 22:17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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